김이나 남편 조영철 미스틱89 프로듀서 근무

올해 나이 38살의 미인 작사가 김이나는 그쪽 직업군에는 최고의 수입을 내가 내고 있습니다.

저작권료로 1년에 들어 오는 수입이 7억원이라고 하니 상상 이상을 벌어 들이고 있네요 ^^

2016년 역시 작사가상은 김이나가 받았네요..

그런 그녀의 남편 조영철은 '미스틱 89'에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으며 연애 할때는 작은 직장에서 과장과 대립 계급으로 만났다고 합니다.

결혼 이후에 조영철은 음반일을 시작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문에는 남편이 로엔 사장이였다고 진실인것 처럼 소문이 났지만 사실이 아님이 다시 한번 박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에서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 남편의 타이틀은 로엔 제작이사 그리고 레이블 대표로도 있습니다.

 

김이나 남편 조영철은 올해 나이 45이며 두사람의 나이 차이는 7살이 납니다. 두사람은 2006년에 결혼 했고 슬하에 자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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